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흩어진 3년치 자료부터 한 표로 모았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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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 곳에서 수입이 들어오는데 자료가 메일·메신저·종이 영수증에 흩어져 있어서, 어디까지가 신고 대상인지 스스로 판단하기 어려운 상태로 찾아오셨어요.
먼저 수입을 한 표로 모았어요
플랫폼별 지급명세서를 모두 받아 한 장으로 합치고, 경비로 넣을 수 있는 항목과 근거 자료를 하나씩 대조했어요. 빠진 자료는 어디서 떼는지 알려 드리고 함께 채웠습니다.
- 지급명세서 — 수입의 뼈대
- 카드·계좌 내역 — 경비의 흔적
- 계약서·견적서 — 일이 있었다는 근거
기한 안에 신고를 마쳤고, 다음 해부터 직접 쓰실 수 있도록 수입·경비 정리 양식을 함께 만들어 드렸어요. 처음이 어렵지 두 번째부터는 훨씬 수월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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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는 순서와 시기를 함께 잡았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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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 건을 나눠 팔 계획이신데 순서를 어떻게 할지 정하지 못하고 계셨어요. 순서에 따라 챙길 요건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.
요건이 걸리는 지점을 먼저 표시했어요
각 물건의 보유·거주 기간과 계약 시점을 한 줄에 늘어놓고, 요건이 바뀌는 자리를 표시했어요. 그 표를 놓고 매도 일정과 신고 시기를 함께 잡았습니다.
계획대로 진행하시면서 중간에 한 번씩 확인해 드리기로 했어요. 서두르지 않고 순서를 지키는 것만으로도 정리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.
오프라인
윤유진.
세무사
서울 영등포구 · 유진세무회계사무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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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력
10년
평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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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요 분야
종합소득세, 양도소득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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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세무사회 정회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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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회계법인 세무본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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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담노트를 한 번만 정리해 두면,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아도 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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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8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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