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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표님 개인 지출과 회사 지출을 갈랐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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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 카드와 개인 카드가 섞여 쓰이고 있었어요. 나쁜 뜻이 있어서가 아니라, 바빠서 구분할 틈이 없으셨던 경우입니다.
기준을 먼저 정했어요
지난 내역을 함께 훑으며 회사 지출로 볼 수 있는 것과 아닌 것의 기준을 정하고, 앞으로는 그 기준대로 카드를 나눠 쓰시도록 안내해 드렸어요.
- 회사 카드 — 사업과 이어지는 지출만
- 개인 카드 — 그 밖의 모든 것
- 헷갈리면 — 메모 한 줄을 남기기
기준이 생기니 마감 때 물어볼 것이 크게 줄었어요. 다음 결산은 훨씬 조용하게 지나갈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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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업 전에 정해 두면 좋은 것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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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게 자리를 보러 다니시면서 함께 오셨어요. 시작하기 전에 정해 두면 나중에 손이 덜 가는 것들이 있습니다.
세 가지만 먼저
- 통장 — 사업용을 따로
- 카드 — 사업용을 따로
- 영수증 — 모아 두는 자리를 하나로
어렵지 않은 것들인데 나중에 몰아서 하려면 몇 배로 힘들어요. 개업일에 맞춰 신고 일정도 함께 적어 드렸습니다.
첫 신고까지 무엇을 언제 하면 되는지 알고 시작하시니, 문 여는 준비에 더 집중하실 수 있었어요.
오프라인
허수아.
세무사
경기 광주시 · 수아택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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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력
5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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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인세, 창업·예비사업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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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세무사회 정회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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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회계법인 세무본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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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08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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